‘통한의 마지막 발’ 사격 이윤리, 10m 공기소총 銀→대회 첫 메달 쐈다…“기쁨 전할 수 있어 감사”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여자 사격 간판 이윤리(49·완도군청)가 2024 파리 패럴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겼다. 금메달도 가능했다. 마지막 한 발이 ‘통한’이다. 이윤리는 30일(한국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사격 여자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태준 폭로, 이수근 무슨 짓을…“과거 이수근 말에 상처” (아형)Next: ‘중국 견제’ 필리핀·베트남, 방위·군사협력 강화 합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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