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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한의 마지막 발’ 사격 이윤리, 10m 공기소총 銀→대회 첫 메달 쐈다…“기쁨 전할 수 있어 감사” [파리2024]

    ‘통한의 마지막 발’ 사격 이윤리, 10m 공기소총 銀→대회 첫 메달 쐈다…“기쁨 전할 수 있어 감사” [파리2024]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여자 사격 간판 이윤리(49·완도군청)가 2024 파리 패럴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겼다. 금메달도 가능했다. 마지막 한 발이 ‘통한’이다. 이윤리는 30일(한국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사격 여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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