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순찰차 사건 ‘총체적 부실’…근무 때 자고 순찰도 안 돌아 2년 ago57년 ago01 mins 순찰차서 36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까지 지정된 7번 순찰 모두 무시 (하동=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최근 경남 하동경찰서 진교파출소 순찰차 뒷좌석에서 40대 여성이 36시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中 지방 재정 올해 372조원 ‘펑크’…””세제개혁도 쉽지 않아””Next: [속보] 정부 “”수련체계 혁신에 5년간 2조원…지도전문의 8천만원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