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선발’ 타이틀 굳힌 신민혁의 2024시즌

    ‘국내 1선발’ 타이틀 굳힌 신민혁의 2024시즌
    NC 다이노스 우완투수 신민혁(25)은 8월 31일 인천 SSG 랜더스전을 끝으로 올 시즌을 마무리했다.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예전부터 팔꿈치 불편함을 느꼈지만, 선발진을 지탱하는 중심축인 데다 가을야구 진출 경쟁이 끝나지 않은 터라 ‘시즌 아웃’과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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