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선발’ 타이틀 굳힌 신민혁의 2024시즌 2년 ago57년 ago01 mins NC 다이노스 우완투수 신민혁(25)은 8월 31일 인천 SSG 랜더스전을 끝으로 올 시즌을 마무리했다.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예전부터 팔꿈치 불편함을 느꼈지만, 선발진을 지탱하는 중심축인 데다 가을야구 진출 경쟁이 끝나지 않은 터라 ‘시즌 아웃’과 직…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한군·주민 귀순유도 육군·해병대 병사에 한달 포상휴가Next: 쿠팡, 16일까지 ‘추석페스타’…””전상품 최대 반값””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