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과 5·18’…광주시립미술관 비엔날레 특별전

    '동학과 5·18'…광주시립미술관 비엔날레 특별전
    (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한국 근대사의 분기점을 이룬 동학농민혁명과 광주 5·18민주화운동의 상흔이 예술로 부활했다.
    광주시립미술관은 6일부터 12월 1일까지…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