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도약 선언’ 삼성화재, 日 시즈오카에서 새 시즌 담금질 스타트…김상우 감독…

    ‘재도약 선언’ 삼성화재, 日 시즈오카에서 새 시즌 담금질 스타트…김상우 감독, “‘봄배구’ 기반 닦을 것”
    V리그 남자부 ‘전통의 명가’ 삼성화재가 2024~2025시즌 재도약을 향한 막바지 담금질에 돌입했다.김상우 감독이 이끄는 삼성화재는 9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전지훈련지인 일본 시즈오카로 이동했다. 15일까지 이어질 전훈에는 코칭스태프 및 지원스태프 11명, 선수 19명, 구단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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