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당진 청년나래타운 일원에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청년의 권리를 보장하고 청년을 위한 정책 마련에 발돋움하기 위한 특별한 행사를 개최했다.9월 21일은 청년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청년의 날이다. 당진시는 매년 청년의 날을 맞아 내부적으로 지역에서 청년을 대표하는 청년 대표자들과의 간담회 및 간단한 행사를 진행해 왔다. 당진에서 살아가는 청년들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하기 위해 열린 이번 정년정책 서포터즈 발대식과 ‘나랑놀래 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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