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로 끌려간 두산, 이승엽 감독도 비디오판독 항의 퇴장 [SS고척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황혜정 기자] 두산 이승엽 감독이 비디오판독에 불복·항의하며 퇴장했다. 이 감독은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키움과 원정경기에서 5회말 변상권이 1루로 달릴 때 스리피트라인 위반을 했다며 비디오판독을 요청했다. 당시 변상권은 투수 앞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승욱 ‘벼락 같은 동점포’Next: 슈화, 노출 절대 안 돼! 스티커로 가린 센스 [DA★]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