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19세 소녀→엄마된 백아연, 12일 건강한 딸 출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가수 백아연(31)이 결혼 1년 만에 엄마가 됐다. 백아연은 13일 자신의 채널에 하품하는 갓난아기 사진과 함께 “태어나느라 피곤했어용용 240912”라는 글로 출산 소식을 전했다. 태명이 ‘용용’인 딸로 눈매며 입이 엄마를 쏙 빼닮은 귀여운 모습. 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규리, 둘째 임신 발표…시댁 헝가리 간 근황 (선넘패)[TV종합]Next: 남자 곤술 이용현, 亞우슈선수권 제패…형제 이용문과 동반 메달 쾌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