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결과 못내 아쉽다” ‘스마일 점퍼’ 우상혁, 다이아몬드 리그 파이널 ‘3위’ 마무리

    “좋은 결과 못내 아쉽다” ‘스마일 점퍼’ 우상혁, 다이아몬드 리그 파이널 ‘3위’ 마무리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스마일맨’ 우상혁(28·용인시청)이 2024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에서 최종 3위에 올랐다. 지난 파리 올림픽의 아쉬움을 씻고 ‘대회 2연패’를 노렸지만 아쉽게 우승에 닿지 못했다. 우상혁은 15일(한국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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