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결과 못내 아쉽다” ‘스마일 점퍼’ 우상혁, 다이아몬드 리그 파이널 ‘3위’ 마무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스마일맨’ 우상혁(28·용인시청)이 2024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에서 최종 3위에 올랐다. 지난 파리 올림픽의 아쉬움을 씻고 ‘대회 2연패’를 노렸지만 아쉽게 우승에 닿지 못했다. 우상혁은 15일(한국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20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진에어, 부산∼나고야 노선 취항…타이베이행 노선 운항 재개Next: 부산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10월까지 오후 8시 연장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