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숙은 옛말’…이라크서 조용한 환영받은 이란의 대리세력들

    '앙숙은 옛말'…이라크서 조용한 환영받은 이란의 대리세력들
    “”하마스·후티, 바그다드에 사무소 열어””
    친이란 정당, 이라크 정계서 영향력 확대
    (서울=연합뉴스) 김상훈 기자 = 과거 한때 이란의 앙숙이었던 이라크의 심장부에 이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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