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감독·단장의 ‘파문’, KIA 선수들은 ‘죄인’이 됐다…“웃으며 시작하면 좋지만…” [SS현장속으로]

    전 감독·단장의 ‘파문’, KIA 선수들은 ‘죄인’이 됐다…“웃으며 시작하면 좋지만…” [SS현장속으로]
    [스포츠서울 | 인천국제공항=김동영 기자] KIA에 날벼락이 떨어졌다. 그래도 스프링캠프는 치러야 한다. 분위기가 좋을 수는 없다. 전 단장과 감독이 일으킨 파문으로 애꿎은 선수들이 ‘죄인’이 됐다. KIA 선수들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로 출국했다. 힘차게 새 시즌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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