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감독·단장의 ‘파문’, KIA 선수들은 ‘죄인’이 됐다…“웃으며 시작하면 좋지만…” [SS현장속으로]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국제공항=김동영 기자] KIA에 날벼락이 떨어졌다. 그래도 스프링캠프는 치러야 한다. 분위기가 좋을 수는 없다. 전 단장과 감독이 일으킨 파문으로 애꿎은 선수들이 ‘죄인’이 됐다. KIA 선수들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로 출국했다. 힘차게 새 시즌을 준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尹대통령 “”종교유산협력관 신설해 불교 유산 체계적 보호””Next: 주저앉은 박지훈X불구덩이 홍예지, 일촉즉발 상황 (환상연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