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타석은 꼭 만들어주고 싶다” 전설 추신수 정규시즌 마지막 페이지, 30일 문학 키움전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윤세호 기자] “마지막 홈경기 한 타석이라도.” 두둑이 쌓아온 프로 24년 커리어에 마침표가 다가온다. 비록 부상과 피로 누적으로 만신창이가 됐지만 그냥 보낼 수는 없다는 사령탑 마음이다. SSG 이숭용 감독이 전설 추신수(42)의 정규시즌 마지막 타석을 약속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7년 연속 ‘새드 엔딩’ 롯데, ‘수확’은 있지만…여전히 ‘채울 곳’이 너무 많다 [SS시선집중]Next: 신민아, 이런 표정도 있었네…이상이 앞 흑화 (‘손해 보기 싫어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