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타석은 꼭 만들어주고 싶다” 전설 추신수 정규시즌 마지막 페이지, 30일 문학 키움전 [SS포커스]

    “한 타석은 꼭 만들어주고 싶다” 전설 추신수 정규시즌 마지막 페이지, 30일 문학 키움전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문학=윤세호 기자] “마지막 홈경기 한 타석이라도.” 두둑이 쌓아온 프로 24년 커리어에 마침표가 다가온다. 비록 부상과 피로 누적으로 만신창이가 됐지만 그냥 보낼 수는 없다는 사령탑 마음이다. SSG 이숭용 감독이 전설 추신수(42)의 정규시즌 마지막 타석을 약속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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