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연속 ‘새드 엔딩’ 롯데, ‘수확’은 있지만…여전히 ‘채울 곳’이 너무 많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실낱같은 희망을 품고 있었으나 그것마저 끝났다. 결국 ‘새드엔딩’이다. 롯데의 2024년도 가을야구는 없다. 수확이 없지는 않다. 결과가 아쉽다. 롯데는 24일 수원 KT전에서 패하면서 시즌 63승4무72패가 됐다. 139경기 치른 시점에서 가을야구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픽! 서산] 천수만에 겨울 철새 선발대 도착Next: “한 타석은 꼭 만들어주고 싶다” 전설 추신수 정규시즌 마지막 페이지, 30일 문학 키움전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