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꿈꾸던 11살 하율이, 뇌사장기기증으로 5명에게 새 생명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변호사가 돼 어려운 사람을 돕고 싶어 하던 11살 초등학생이 뇌사장기기증으로 5명에게 새 생명을 주고 하늘의 별이 됐다. 한국장기조…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소노, 차별화된 혜택 ‘스카이거너스 멤버십’ 발매Next: 7년 연속 ‘새드 엔딩’ 롯데, ‘수확’은 있지만…여전히 ‘채울 곳’이 너무 많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