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첫 시즌 10승으로 마친 LG 임찬규 “똑같은 야구? 가을야구는 늘 새로… 2년 ago57년 ago01 mins LG 트윈스 우완투수 임찬규(32)는 프리에이전트(FA) 계약 후 첫 시즌인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페넌트레이스 25경기에 등판해 10승6패1홀드, 평균자책점(ERA) 3.83을 기록했다. 지난해 14승(3패)을 거둔 데 이어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2시즌 연속 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들의 벗, 해민의 빛’ 제주 탐라문화제 내달 5일 막 올라Next: 평창군, ‘강원에서 살아보기’ 2기 참가자 6명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