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오늘(2일) 사망 16주기…여전히 그리운 ‘국민배우’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이 하늘의 별이 된 지 어느덧 16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국민배우’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최진실은 지난 2008년 10월 2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항년 40세. 최진실은 지난 1988년 MBC 드라마 ‘조선왕조 500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문체부 감사 결론은 ‘이임생, 홍명보 최종 추천할 권한 없었다’Next: “잘할거야, 같이 힘내자” 이정후, ‘동병상련’ 김하성-고우석에게…아직 ‘끝나지’ 않았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