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널 유스컵 ‘정상’ 에스파뇰 감독 “가능하면 내년에도 참가해 경험하고 싶다”[현장인터]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내년에도 오고 싶죠.” 마르크 살라바데르 감독이 이끄는 에스파뇰 유스는 4일 인천 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인천 2024’ 결승전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3-0으로 꺾고 우승했다. 에스파뇰은 시종일관 부산을 밀어 붙였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대차, 구글 모회사 소유 웨이모와 자율주행 기술개발 나선다Next: [인사] 충북 옥천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