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달러 내라””…방위비 협상 타결에도 ‘트럼프 리스크’ 여전

    "50억 달러 내라"…방위비 협상 타결에도 '트럼프 리스크' 여전
    트럼프, 재임 중 방위비 대폭 인상 요구하며 주한미군 철수 위협
    올해도 방위비 증액 등 계속 압박…트럼프의 새 협상 평가 주목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미…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