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서 30대 외국인 근로자,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2년 ago57년 ago01 mins (진안=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6일 오전 9시 30분께 전북 진안군 마령면의 한 주택에서 30대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시신에서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태흠 충남지사, ‘단식’ 세종시장 격려하며 시의회 민주당 비판Next: 홍준표, 韓 겨냥 “”국회의원을 계파 졸개로 부리는 건 헌법 위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