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경기가 결승전’ 홍명보호, 월드컵 예선 치르러 요르단으로

    '매 경기가 결승전' 홍명보호, 월드컵 예선 치르러 요르단으로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의 공정성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 축구대표팀이 10월 A매치 2연전의 첫 경기를 치르러 요르단으로 떠났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