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형 원망해, 후회 남기기 싫었다”…손흥민, 승부차기 첫 키커로 나선 이유 [SS도하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기자] “(박)지성이형처럼 조금이라도 후회를 남기고 싶지 않았다.” ‘주장’ 손흥민은 지난 31일 오전 1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사우디아라비아와 16강전에서 120분 연장 혈투 끝 돌입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종석, ’86 청산론’ 한동훈에 “”청산 대상은 검찰판 하나회””Next: 태국 헌재, ‘총선돌풍’ 제1당에 “”왕실모독죄 개정 중단하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