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외인’ 꿈꾸는 수원FC 잭슨, “호주 선수의 코리안드림 신화 이어가고 …

    ‘장수 외인’ 꿈꾸는 수원FC 잭슨, “호주 선수의 코리안드림 신화 이어가고 파”
    수원FC 센터백 잭슨(29·호주)은 어느덧 K리그에서 4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다. K리그1과 K리그2 25개 구단을 통틀어 그보다 더 오래 K리그 무대를 누빈 외국인 센터백은 서울 이랜드 오스마르(36·스페인), 부천FC 닐손 주니어(35·브라질), 인천 유나이티드 델브리지(32·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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