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외인’ 꿈꾸는 수원FC 잭슨, “호주 선수의 코리안드림 신화 이어가고 … 2년 ago57년 ago01 mins 수원FC 센터백 잭슨(29·호주)은 어느덧 K리그에서 4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다. K리그1과 K리그2 25개 구단을 통틀어 그보다 더 오래 K리그 무대를 누빈 외국인 센터백은 서울 이랜드 오스마르(36·스페인), 부천FC 닐손 주니어(35·브라질), 인천 유나이티드 델브리지(32·호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더윈드, 청춘 사랑이야기 ‘첫사랑’Next: ‘송은이 제작’ 퀸즈아이 원채, 웹툰 ‘죽이고 싶은 나의 전복 왕자님’ OST…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