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안 검토에만 최대 956일…금융위 안건소위 심사 ‘하세월’ 2년 ago56년 ago01 mins 6년간 100일 이상 걸린 안건 32건…법상 의결기한도 없어 강민국 의원 “”지연될수록 로비 가능성 커져…개선방안 마련해야””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금융사 제재안…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막대한 세수 결손 속 5년간 못 걷은 나랏돈 33조7천억원Next: [북한날씨] 전 지역 가끔 구름 많아…함경도 가끔 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