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당진의 어린이들이 직접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교육 활동에 참여하기 위한 ‘제1기 어린이레인저’가 지난 7일 당진경찰서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에 따르면 충청남도 어린이(12세 이하) 교통사고는 △2021년 382건 △2022년 411건 △2023년 404건으로 집계됐으며, 당진은 2021년 28건, 2022년 26건으로 잠시 줄어들었지만, 2023년 31건으로 늘었다.이에 충남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지회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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