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0승 포기하고 PS 준비한 LG 손주영, 생애 첫 PS 등판에서 승리투… 2년 ago57년 ago01 mins LG 트윈스 좌완투수 손주영(26)은 8일 수원 KT 위즈와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차전 원정경기 3회말 2사 1·2루에서 선발투수 최원태를 구원했다. 2-2로 맞선 가운데 첫 타자 김상수에게 좌전적시타를 맞아 승계주자의 득점을 허용했지만, 야수진의 도움으로 이닝을 마칠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블랙핑크 리사, 미국 뉴욕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서 공연Next: “벼랑 끝 몰려야 잘하는 것 같다” 다시 KT 매직 강조한 이강철 감독 [준PO4]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