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넘게 ‘공석’ 여자대표팀 새 사령탑은 신상욱 감독

    100일 넘게 ‘공석’ 여자대표팀 새 사령탑은 신상욱 감독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여자축구대표팀 새 사령탑으로 신상우 김천 상무 코치를 선임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신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8 LA올림픽까지다. 2027 여자월드컵을 통해 중간 평가를 받게 된다. 여자대표팀 사령탑 자리는 지난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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