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넘게 ‘공석’ 여자대표팀 새 사령탑은 신상욱 감독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여자축구대표팀 새 사령탑으로 신상우 김천 상무 코치를 선임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신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8 LA올림픽까지다. 2027 여자월드컵을 통해 중간 평가를 받게 된다. 여자대표팀 사령탑 자리는 지난 6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북교육감 재판서 위증한 대학교수 항소심도 징역 10개월Next: ‘민주당 돈봉투’ 관련 허위사실 공표 혐의 허종식 의원 기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