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10대 소녀 “”北에선 씻는 것도 사치…한국 와서 너무 좋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영화 ‘비욘드 유토피아’ 출연 노진해 양, 통일부 간담회서 밝혀 (서울=연합뉴스) 현혜란 기자 = “”저는 한국에 와서 메이크업도 하고 다니는데, 북한에 있는 친구들은 메이크업…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천시, 10월 14일 ‘2024년 생명사랑 심포지엄’ 연다Next: 제주교육청, 신설 정무부교육감 자격 기준 도민 의견 수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