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이후 16년 공백 끝?”…원빈, 차기작 위해 머리 기른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아나운서 김주하가 배우 원빈의 근황과 차기작 공백에 대한 이유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배우 박근형과 카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근형은 원빈을 처음 만났던 당시를 떠올리며 “고등학생 역할인데 머리를 기르고 와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헤즈볼라, 미 중재 이스라엘-레바논 안보합의 거부…“항복과 다름없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