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행복하게”…류이서, ‘전진 父’ 故 찰리박 묘소서 ‘눈물’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시아버지인 고(故) 찰리박의 묘소를 찾아 눈물을 보였다. 25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전진 아버지 찾아간 며느리 류이서가 갑자기 눈물 흘린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류이서는 남편 전진과 함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63세’ 황신혜, 얼굴에 주름이 안 보인다…아이돌 댄스에 김완선도 ‘감탄’Next: [클로즈UP]‘육상화 대신 롱부츠’ 김민지, 육상도 연예활동도 1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