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수수’ 오재원 “”다시는 손 안댈 것””…檢, 징역 4개월 구형 2년 ago57년 ago01 mins “”주전자리 강박감에 정신적으로 피폐해져””…24일 선고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상습 마약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전 프로야구 선수 오재원(39)이 추가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한준 LH사장 “”주택 신속공급…내년부터 6만가구 이상 착공””Next: 尹韓, ‘여권 위기설’ 해법 찾을까…결과 따라 당정관계 전환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