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수수’ 오재원 “”다시는 손 안댈 것””…檢, 징역 4개월 구형

    '마약수수' 오재원 "다시는 손 안댈 것"…檢, 징역 4개월 구형
    “”주전자리 강박감에 정신적으로 피폐해져””…24일 선고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상습 마약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전 프로야구 선수 오재원(39)이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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