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부진 씻어낸 대회 첫 ‘득점포’…토너먼트 시작과 함께 구보가 살아날 ‘조짐’을 보였다[SS도하in]

    조별리그 부진 씻어낸 대회 첫 ‘득점포’…토너먼트 시작과 함께 구보가 살아날 ‘조짐’을 보였다[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중요한 순간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터졌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31일 카타르 도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바레인과 16강전에서 3=1로 승리했다. 8강에 오른 일본은 이란과 시리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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