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향긋한 꽃내음에 이끌려 꽃집에 들어가 화려한 꽃다발을 구매했던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꽃은 그 매혹적인 아름다움으로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넋 놓고 꽃을 구경하게 만든다. 합덕읍에 새롭게 문을 열은 ‘꽃.zip’ 역시 싱싱한 꽃들로 지나가는 이들의 이목을 끌어들이고 있다.당진에서 친환경 화훼농장 꽃양꽃색을 운영하고 있는 청년 농업인 박미아, 문소영, 김에스더 대표는 지난 9월 23일 꽃.zip을 열었다. 그리고 4-H연합회 활동을 하며 친분을 쌓고, 꽃에 관심을 갖게 된 김동영 대표도 꽃.zip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