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정부의 ‘세수펑크’에 전국 지자체 곳간에 비상등이 켜졌다. 당진시는 2016년 이후 8년 만에 지방채 200억원을 발행할 계획이다.지난 9월 26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세수는 지난해 말 발표한 본 예산 367조 3000억원보다 29조 6000만원 적은 337조 7000억원 걷힐 예정이다. 이는 2022년에 걷힌 세수 395조 9000만원 대비 3년간 14.7% 감소한 액수다.세수가 감소한 이유는 기업 실적 악화로 인한 법인세가 줄어들고,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한 각종 소득세가 덜 걷혔기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