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데자뷔’ 외인 선발승+멀티 홈런=승리…삼성, 그때도 ‘최종 승자’였다 [PO1]

    ‘2002년 데자뷔’ 외인 선발승+멀티 홈런=승리…삼성, 그때도 ‘최종 승자’였다 [PO1]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삼성이 플레이오프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투타 모두 확실한 우위에 섰다. 그리고 22년 전이 생각나는 경기다. 2002 한국시리즈 1차전과 똑같다. 삼성은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 플레이오프 1차전 LG와 경기에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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