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데자뷔’ 외인 선발승+멀티 홈런=승리…삼성, 그때도 ‘최종 승자’였다 [PO1]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삼성이 플레이오프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투타 모두 확실한 우위에 섰다. 그리고 22년 전이 생각나는 경기다. 2002 한국시리즈 1차전과 똑같다. 삼성은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 플레이오프 1차전 LG와 경기에서 선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대현, 폭투로만 2점 헌납Next: ‘계속되는 가을 악몽’ LG 최원태, 홈런만 두 방 허용…3이닝 5실점 조기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