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가을 악몽’ LG 최원태, 홈런만 두 방 허용…3이닝 5실점 조기강… 2년 ago57년 ago01 mins LG 트윈스 최원태(27)가 또 무너졌다.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1차전에 선발등판해 3이닝 7안타 2홈런 3탈삼진 5실점으로 패전을 떠안았다.최원태는 8일 KT 위즈와 준PO(5전3선승제) 3차전(2.2이닝 3실점 2자책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02년 데자뷔’ 외인 선발승+멀티 홈런=승리…삼성, 그때도 ‘최종 승자’였다 [PO1]Next: 문보경, 그림 같은 수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