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가족’엔 설경구·장동건 있는 게 아니다…사건 발단 제공하는 홍예지-김정철 한몫했다

    ‘보통의 가족’엔 설경구·장동건 있는 게 아니다…사건 발단 제공하는 홍예지-김정철 한몫했다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영화 ‘보통의 가족’이 신스틸러 홍예지와 김정철의 모습 담은 ‘아이들’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는 각자의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던 네 사람이 아이들의 범죄현장이 담긴 CCTV를 보게 되면서 모든 것이 무너져가는 모습을 담은 웰메이드 서스펜스다. 공개된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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