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가족’엔 설경구·장동건 있는 게 아니다…사건 발단 제공하는 홍예지-김정철 한몫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영화 ‘보통의 가족’이 신스틸러 홍예지와 김정철의 모습 담은 ‘아이들’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는 각자의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던 네 사람이 아이들의 범죄현장이 담긴 CCTV를 보게 되면서 모든 것이 무너져가는 모습을 담은 웰메이드 서스펜스다. 공개된 스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민연금도 못 내는 20대…전체적 감소세와 달리 8% 증가Next: ‘전, 란’ 박정민 “내 얼굴 ‘놀부상’, 양반 역할 현실성 없지 않아”[인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