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내일까지 희망퇴직 받는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오비맥주가 희망퇴직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류업계에 따르면 오비맥주는 이달 4일부터 최대 34개월 치 임금을 지급하는 조건으로 희망퇴직을 받고 있다. 희망퇴직 신청은 오는 15일까지다. 오비맥주 측은 10년 이상 장기 근속한 직원 중 희망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나은행, 임영웅과 함께한 자선축구대회 성료Next: 한국농어촌공사, ESG 혁신정책 대상 환경분야 우수상 ‘영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