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벳: 더 뮤지컬 라이브’ 시작 알린 박재석 감독, 얼마나 좋으면 “짜증 난다”[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정말 기분 좋아서) 짜증 난다.” 박재석 감독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 돌비시네마관에서 열린 뮤지컬 ‘엘리자벳’ 공연 실황 영화 ‘엘리자벳: 더 뮤지컬 라이브’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시작의 설렘을 가감 없이 표출했다. ‘엘리자벳: 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與 “”이진숙 탄핵심리 가능해져…헌재, 신속 공정한 결론 내달라””Next: 北 체육상 방러…내달 평양 개최 북러 역도경기 준비 협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