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전훈’으로 분위기 전환, 팀 재정비에 ‘집중’…위기에 빛난 유병훈의 ‘내공’, 안양은 그렇게 또 ‘고비’를 넘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이 또 하나의 ‘고비’를 넘겼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2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35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와 맞대결에서 4-1로 승리했다. 3연패에서 탈출한 안양(승점 57)은 1경기를 더 치른 충남아산(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성물산 패션 ‘준지’, 성수 팝업스토어 개최Next: 수상한 사장 주지훈·낯선 박보영…디즈니+ ‘조명가게’ 포스터·티저 예고편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