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전훈’으로 분위기 전환, 팀 재정비에 ‘집중’…위기에 빛난 유병훈의 ‘내공’, 안양은 그렇게 또 ‘고비’를 넘었다

    미니 ‘전훈’으로 분위기 전환, 팀 재정비에 ‘집중’…위기에 빛난 유병훈의 ‘내공’, 안양은 그렇게 또 ‘고비’를 넘었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이 또 하나의 ‘고비’를 넘겼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2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35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와 맞대결에서 4-1로 승리했다. 3연패에서 탈출한 안양(승점 57)은 1경기를 더 치른 충남아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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