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정이라고? 여전히 빠르고 FUN하다, 시간 흐름 무시하며 업그레이드된 SK 광속 농구 [SS포커스]

    노인정이라고? 여전히 빠르고 FUN하다, 시간 흐름 무시하며 업그레이드된 SK 광속 농구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다시 타임머신을 돌린다. 주축 선수가 30대 후반을 바라보고 있으나 여전히 빠르고 강하다. 지난 시즌 허무하게 6강 플레이오프에서 물러난 아쉬움을 뒤로 하고 ‘FUN’한 농구가 무엇인지 보여준다. 서울 SK가 희망을 품고 새 시즌 시동을 걸었다.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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