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열혈사제2’ 공개 앞두고 소감…“촬영장 낯설지 않았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이하늬가 환골탈태한 시즌2 박경선의 첫 포스를 공개했다. 오는 11월 8일 방송될 ‘지옥에서 온 판사’ 후속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는 낮에는 사제, 밤에는 ‘벨라또’의 역할을 위해 천사파 보스로 활약하는 분노 조절 장애 열혈 신부 김해일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이테크+] 사막의 큰 곤충은 특급 청소부…””낙엽 분해 속도 크게 높여””Next: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 ‘템퍼링 의혹’ 워너뮤직코리아에 200억 손배소 제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