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차위 바이올린 연주’ 반전 활동가 항소심 업무방해 유죄

    '장갑차위 바이올린 연주' 반전 활동가 항소심 업무방해 유죄
    “”1심 무죄 판결 법리 오해””…각각 벌금 50만원
    (고양=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2022년 무기박람회장에서 장갑차 위에 올라가 바이올린을 연주하며 반전시위를 한 활동가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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