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의회 ‘고덕토평대교’ 이름 재심의 요청 2년 ago57년 ago01 mins (구리=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 구리시의회는 연말 개통 예정인 33번째 한강 횡단 교량의 이름을 다시 심의해 줄 것을 국가지명위원회에 요청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쟁기념관~녹사평역 밤길 환해졌다’…용산구 가로등 교체 완료Next: 한국여성체육학회, 창립 70주년 국제학술대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