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점 주면 11점 뽑는다” 감독으로 창원 돌아온 호부지, NC 슈퍼 빅볼 예고 [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당연히 빅볼이다. 10점 주면 11점 뽑겠다.” 특유의 호탕함과 진중함이 묻어 나왔다. 현역 시절 내내 주장을 맡았던 듬직한 리더십이 6년 지도자 경험을 통해 사령탑으로 더 크게 빛날 전망이다. ‘호부지’ 이호준(48)이 NC 제4대 감독으로 부임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IA 최우선 과제, ‘3번 김도영’ 앞에 주자를 깔아라…“1~2번이 중요해” [KS]Next: 작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mRNA 백신, 난치병 치료에 기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