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승·단독 2위’ LG 조상현 감독 “이바라 점점 좋아질 것”[SS승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양=윤세호 기자] “점점 더 좋아질 것이다.” 첫인상은 합격이다. 창원 LG 조상현 감독이 대체 외국인선수 조쉬 이바라의 첫 경기를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험난한 일정 속에서 4연승을 이룬 선수들을 격려하면서 더 나은 경기력도 기대했다. LG는 1일 고양 소노 아레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가 잘 살았다고 자신 못해”..백일섭, 딸 향한 미안한 마음 고백(아빠하고나하고)Next: ‘벽’민재 버티고 있는데…호주 감독 “우리는 1실점, 한국은 7실점→틈 공략할 것” [SS도하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