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다 살아난 맨유, 2005년생 유망주가 구했다…후반 추가시간 7분 결승골로 승리 견인

    죽다 살아난 맨유, 2005년생 유망주가 구했다…후반 추가시간 7분 결승골로 승리 견인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005년생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구했다. 맨유는 2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울버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턴과의 2023~20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4-3 승리했다. 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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