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다 살아난 맨유, 2005년생 유망주가 구했다…후반 추가시간 7분 결승골로 승리 견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005년생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구했다. 맨유는 2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울버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턴과의 2023~20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4-3 승리했다. 극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네이버 작년 영업이익 1조4천888억원…전년 대비 14.1%↑Next: 찬란했던 9연승 기억 품은 KIA, “정말 강했던 때 있었다” 캡틴부터 부상과 이별 선언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