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전·혈투 이어지는데 필드플레이어 5명 출전 ‘0’…엔트치 최대로 활용 못 하는 클린스만호 ‘독’ 된다

    연전·혈투 이어지는데 필드플레이어 5명 출전 ‘0’…엔트치 최대로 활용 못 하는 클린스만호 ‘독’ 된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결국 엔트리를 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 ‘독’이 될 수밖에 없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토너먼트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본격적인 토너먼트가 시작된 것이다. 결국 연전이 이어지는 연장전도 치러야 하기에 체력 리스크가 나올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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