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전·혈투 이어지는데 필드플레이어 5명 출전 ‘0’…엔트치 최대로 활용 못 하는 클린스만호 ‘독’ 된다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결국 엔트리를 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 ‘독’이 될 수밖에 없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토너먼트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본격적인 토너먼트가 시작된 것이다. 결국 연전이 이어지는 연장전도 치러야 하기에 체력 리스크가 나올 수밖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카이스포츠 “린가드, FC서울 이적 임박” 보도…맨유-잉글랜드 대표 출신 공격수 K리그 입성?Next: 통영 홍도 인근 해상서 어선 화재…승선원 7명 구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