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호스 아니라 ‘대권’ 본다” NC 강인권 감독 스프링캠프 제1 과제는 ‘토종 선발진’ 구성 [SSinAZ]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투산=김민규 기자] “다크호스가 아니라 더 높은 곳을 보고 있습니다.” NC는 2023시즌을 앞두고 전력 누수가 컸다. ‘전력의 절반’이라 평가받던 양의지를 비롯해 노진혁이 FA(프리에이전트)로 떠나면서 일각에선 하위권 전력으로 봤다. 그러나 당시 스프링캠프에서 만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차두리 품에 안겨 울었던 ‘막내의 눈물’ 떠올린 ‘주장’ 손흥민, 9년 만에 되갚을 기회 왔다 [SS도하in]Next: 9년 전 호주 악몽 기억하는 손흥민-김진수-김영권, 잘못된 만남은 더 없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