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품에 안겨 울었던 ‘막내의 눈물’ 떠올린 ‘주장’ 손흥민, 9년 만에 되갚을 기회 왔다 [SS도하in]

    차두리 품에 안겨 울었던 ‘막내의 눈물’ 떠올린 ‘주장’ 손흥민, 9년 만에 되갚을 기회 왔다 [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막내에서 주장으로 ‘설욕’에 나선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FIFA 랭킹 23위)은 오는 3일 오전 12시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자누브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에서 그레이엄 아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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