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미래, 넘어지고 실수해도 ‘우상·만원관중’ 앞에서 ‘값진’ 경험 쌓았다 [2024강원-결산①]

    韓미래, 넘어지고 실수해도 ‘우상·만원관중’ 앞에서 ‘값진’ 경험 쌓았다 [2024강원-결산①]
    [스포츠서울 | 강릉=황혜정 기자] “관중이 이렇게 많은 곳에서 경기한 건 처음이었어요. 너무 긴장됐어요.” 만나는 선수마다 이구동성으로 이 말을 했다. 만 14~18세에 불과한 어린 선수들이 값진 ‘경험’을 했다. 넘어지고, 실수해도 아낌없는 격려를 받았다. 모두가 대한민국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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