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미래, 넘어지고 실수해도 ‘우상·만원관중’ 앞에서 ‘값진’ 경험 쌓았다 [2024강원-결산①]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릉=황혜정 기자] “관중이 이렇게 많은 곳에서 경기한 건 처음이었어요. 너무 긴장됐어요.” 만나는 선수마다 이구동성으로 이 말을 했다. 만 14~18세에 불과한 어린 선수들이 값진 ‘경험’을 했다. 넘어지고, 실수해도 아낌없는 격려를 받았다. 모두가 대한민국의 미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마트24, 캄보디아 진출…오는 6월에 1호점 연다Next: 아무도 예상 못한 ‘깜짝’ 메달, 열악한 저변 속 ‘쾌거’이기에 빛났다! [2024강원-결산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